계산해봄

저축·자산 관리해봄

내 자산이 어떻게 나뉘어 있고 달마다 얼마나 늘었는지 기록하고, 모으고 싶은 돈마다 목표를 만들어 보세요. 예금·적금 이자도 세금을 뗀 실제 금액으로 계산해 드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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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자산

통장, 예·적금, 주식·ETF, 채권, 금, 대출을 적으면 순자산과 자산 배분을 보여 줘요. 주식과 금은 수량과 현재가로, 채권은 액면 금액과 금리로 평가금액과 수익률을 계산해요. 국내 주식·ETF와 금은 ‘시세 불러오기’로 한국거래소 전 영업일 종가를 넣을 수 있고, 한 번 불러오면 들어올 때마다 새 종가로 바뀌어요. 해외 주식은 현재가를 직접 적어 주세요. 고칠 때마다 그달 기록이 남아 얼마나 늘었는지 그래프로 볼 수 있어요. 계좌번호는 적지 마세요.

자산
0만 원
대출·빚
0만 원
순자산
0만 원
  • 아직 적은 자산이 없어요. 아래 버튼으로 통장, 적금, 주식, 금 등을 추가해 보세요.

계산 기준

이자소득세
예금·적금 이자에는 소득세 14%와 지방소득세(소득세의 10%, 1.4%)를 합쳐 15.4%를 떼고 줘요.

근거: 소득세법 제129조 제1항, 지방세법(개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),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

세금 끝수
세금은 10원 미만을 버려요.

근거: 국고금 관리법 제47조

비과세
법에서 정한 고령자·장애인·독립유공자 등은 비과세종합저축으로 원금 5,000만 원까지 이자에 세금이 붙지 않아요. 자격은 가입할 은행에서 확인하세요.

근거: 조세특례제한법 제88조의2

단리와 복리
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, 월복리는 매달 붙은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어요. 적금은 먼저 넣은 돈일수록 이자가 붙는 기간이 길어요.

근거: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 (단리·복리 설명)

주식·ETF·금
평가금액은 보유 수량 × 현재가, 수익률은 (평가금액 − 평균 매수가 × 수량) ÷ 원금이에요. 매매 수수료와 세금은 빼지 않았어요. 불러온 시세는 금융위원회가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하는 한국거래소 전 영업일 종가(금은 KRX 금시장 금 99.99_1Kg 종목의 1g 가격)라 장중 가격과 다를 수 있고, 직접 적은 시세는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.

근거: 계산 방식 설명 (법정 기준 없음) · 시세: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·증권상품시세정보·일반상품시세정보 (공공데이터포털)

채권 이자
만기까지 남은 이자는 액면 금액 × 표면금리 × 남은 일수 ÷ 365로 어림해요. 채권 이자도 예금 이자처럼 15.4%를 떼요.

근거: 소득세법 제16조 제1항(채권의 이자), 제129조 제1항

목표 달성일
지금까지 모은 돈에 매달 넣을 돈을 더하고, 이율에서 세금 15.4%를 뺀 금리로 월복리 이자를 붙여 목표에 닿는 달을 찾아요.

근거: 위 이자소득세와 같은 기준

이 계산은 입력한 값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나 투자·세무 자문이 아니에요.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아요. 금리와 우대 조건은 가입할 금융회사의 상품설명서로 확인하세요.